베스트 597 경부 고속도로 지하화 새로운 업데이트 25 시간 전

주제에 대한 기사를 찾고 있습니까 “경부 고속도로 지하화“? 웹사이트에서 이 주제에 대한 전체 정보를 제공합니다 https://c1.castu.org 탐색에서: c1.castu.org/blog. 바로 아래에서 이 주제에 대한 자세한 답변을 찾을 수 있습니다. 찾고 있는 주제를 더 잘 이해하려면 끝까지 읽으십시오. 더 많은 관련 검색어: 경부 고속도로 지하화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서초,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나무위키,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동탄,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일정,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구간, 한남~양재 지하화, 경부고속도로 직선화,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용역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계획, 어디까지 왔나? – YTN

[전병은 / LH 동탄사업단 부장 : 경부고속도로 직선화 사업이 2023년 12월에 완공되면 동서로 분리된 신도시가 하나로 연결되며 상부에 랜드마크 공원광장을 조성하여 신도시 입주민의 정주 여건이 획기적으로 개선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한명희 / 국토교통부 도로정책과장 : 사업의 전반적인 비용과 규모는 예비타당성 조사를 해야 드러나는데 지금은 예비타당성 조사를 준비하기 위한 사전 타당성 조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원희룡 / 국토교통부 장관 : 의원님께서 제시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저희가 반영할 수 있는 또는 조정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저희가 열린 마음으로 검토하겠습니다.]

15 thg 10, 2022 — 경부고속도로를 전면 지하화할 경우 도시의 동서 단절 해소와 소음과 미세먼지 등 환경문제 완화, 상부 부지 매각으로 개발 사업비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

  • Source: www.ytn.co.kr
  • Views: 36358
  • Publish date: 30 minute ago
  • Downloads: 98554
  • Likes: 3533
  • Dislikes: 6
  • Title Website: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계획, 어디까지 왔나? – YTN
  • Description Website: 15 thg 10, 2022 — 경부고속도로를 전면 지하화할 경우 도시의 동서 단절 해소와 소음과 미세먼지 등 환경문제 완화, 상부 부지 매각으로 개발 사업비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

세부 정보를 보려면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 Source: Youtube
  • Views: 89368
  • Date: 11 hours ago
  • Download: 41698
  • Likes: 485
  • Dislikes: 10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계획, 어디까지 왔나?

SRT동탄역 바로 위 1.21km 구간을 지하화

원희룡 장관 “고속도로 지하화에 전향적 입장”

서울시 “지하화 사업 올해 말까지 연구용역 완료”

[앵커]

정부는 포화상태에 이른 경부고속도로의 일부 구간을 지하화해 교통량을 분산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상 구간의 활용 방안을 두고 의견이 엇갈리고 있는데, 지하화 사업이 어디까지 진행되고 있는지 이동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화성 동탄 신도시를 가로지르는 경부고속도로 바로 옆에서 공사가 한창입니다.

LH가 7천억 원을 들여 경부고속도로 기흥IC에서 동탄분기점 4.7km를 직선화하고 지하 대심도에 있는 SRT동탄역 위 1.21km 구간은 지하화하는 공사입니다.

경부고속도로 지상부에는 경의선 숲길보다 큰 공원과 동탄 1, 2 신도시를 동서로 연결하는 6개 도로가 만들어집니다.

[전병은 / LH 동탄사업단 부장 : 경부고속도로 직선화 사업이 2023년 12월에 완공되면 동서로 분리된 신도시가 하나로 연결되며 상부에 랜드마크 공원광장을 조성하여 신도시 입주민의 정주 여건이 획기적으로 개선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지역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사업.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국정감사 답변에서 경부고속도로 지하화와 지상 구간 활용 등에 대해 전향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병욱 / 국회 국토교통위 위원 : 이 도로를 지하화해서 토지이용을 잘한다면 약 32만 평 정도의 토지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원희룡 / 국토교통부 장관 : 의원님께서 제시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저희가 반영할 수 있는 또는 조정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저희가 열린 마음으로 검토하겠습니다.]

경부고속도로를 전면 지하화할 경우 도시의 동서 단절 해소와 소음과 미세먼지 등 환경문제 완화, 상부 부지 매각으로 개발 사업비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평가됩니다.

정부는 양재에서 화성까지 32.3km 구간을 지하화한다는 계획이며 서울시와 서초구는 한남에서 양재 구간을 지하화할 방침입니다.

[한명희 / 국토교통부 도로정책과장 : 사업의 전반적인 비용과 규모는 예비타당성 조사를 해야 드러나는데 지금은 예비타당성 조사를 준비하기 위한 사전 타당성 조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지하 2층까지 터널을 만들고 지상 구간을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 올해 말까지 연구 용역을 마친다는 방침입니다.

다만 국토부는 지상부와 지하부를 모두 도로로 활용한다는 방침이어서 지상부 공원화와 복합개발 등을 주장하는 해당 지자체와의 의견 조율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결국, 경부고속도로 지하화와 지상 공간 활용 방안 은 예비 타당성 조사와 연구 용역 결과에 따라 최종 결정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YTN 이동우입니다.

YTN 이동우 ([email protected])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부고속도 지하화 경기도까지? – 주간조선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계획에 국토부와 서울시 모두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이는 것은 사업에 따른 파급효과가 전 국토에 미칠 수 있어서다. 막대한 교통량에 버스전용차선까지 두고 있어 만성정체를 빚는 경부고속도로 서울시내구간을 지하화해야 한다는 큰 틀에서는 국토부와 서울시가 공감하고 있지만, 막대한 재원과 기술적인 어려움, 공사 중 야기될 교통정체 등에 따른 각종 민원은 적지 않은 부담이다. 경부고속도로 지하화를 위해 막대한 돈을 풀 경우 서울 서초구와 강남구, 경기도 성남 분당신도시와 판교신도시 등지의 부동산을 자극할 염려도 있다. 이에 경부고속도로 서울시내구간 지하화는 서초구청장을 지낸 조은희 국민의힘 의원이 오래전부터 주장한 이래 아직 첫삽도 뜨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다만 경부고속도로 지하화는 안전문제가 최대 걸림돌 중 하나가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경부고속도로 지하화를 검토 중인 구간은 서울시 관리구간인 한남IC에서 양재IC 사이 6.8㎞를 비롯해, 국토부가 지하화를 검토 중인 양재IC에서 기흥IC 사이의 26.1㎞ 구간 등 32.9㎞에 달한다. 여기에 현재 경기도 화성 동탄신도시에서 지하화 공사가 한창인 구간(1.2㎞)까지 합산하면 줄잡아 35㎞에 달한다. 해당 구간은 2기 신도시 가운데 최대 규모인 경부고속도로 서쪽의 동탄1신도시와 동쪽의 동탄2신도시를 단절하는 문제가 있어 지하화 공사를 하고 있다.

경부고속도로 양재IC에서 기흥IC까지 구간은 서울 잠실야구장 2개 넓이의 서울톨게이트나 도로 주변 완충녹지가 상대적으로 넓어 경부고속도로 서울구간에 비해 지하화 공사여건이 훨신 좋다는 것이 김 의원 측 주장이다. GTX 공사에서 보듯 터널굴착장비(TBM)를 지하에 집어넣자면, 최소한 1~2개 차선을 부분적으로 막아야 하는데, 이는 경부고속도로 서울시내구간 공사의 가장 큰 난제기도 하다. 경부고속도로 서울시내구간은 도로 주변으로 고층아파트가 빽빽하고, 만성체증으로 차량사고 시 긴급피난을 위한 갓길까지 차선으로 전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22 thg 10, 2022 —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계획에 국토부와 서울시 모두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이는 것은 사업에 따른 파급효과가 전 국토에 미칠 수 있어서다.

  • Source: weekly.chosun.com
  • Views: 21996
  • Publish date: 10 minute ago
  • Downloads: 17292
  • Likes: 7109
  • Dislikes: 5
  • Title Website: 경부고속도 지하화 경기도까지? – 주간조선
  • Description Website: 22 thg 10, 2022 —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계획에 국토부와 서울시 모두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이는 것은 사업에 따른 파급효과가 전 국토에 미칠 수 있어서다.

세부 정보를 보려면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계획, 어디까지 왔나? / YTN

  • Source: Youtube
  • Views: 109398
  • Date: 10 hours ago
  • Download: 47543
  • Likes: 1113
  • Dislikes: 9

경부고속도 지하화 경기도까지?

지난 9월 촬영한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궁내동 경부고속도로 서울톨게이트 항공사진. photo 뉴시스

경부고속도로 서울시내구간(경부간선도로)을 지하화하려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계획에 제동이 걸렸다. 서울시는 당초 지난 9월경 경부고속도로 한남IC에서 양재IC까지 6.8㎞를 지하화하는 관련 연구용역 결과를 발표하려고 했으나, 국토교통부 측 요청으로 발표시기를 뒤로 미룬 것으로 알려진다. 국토부에서 지난 9월 경부고속도로 및 경인고속도로 지하화를 위한 별도 연구용역을 발주하면서 양자 간 교통정리가 필요했기 때문이다. 이에 서울시의 경부고속도로 서울시내구간 지하화 계획은 국토부 측 입장이 정리되는 12월경 나올 예정으로 알려진다.

12월경 마스터플랜 예상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계획에 국토부와 서울시 모두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이는 것은 사업에 따른 파급효과가 전 국토에 미칠 수 있어서다. 막대한 교통량에 버스전용차선까지 두고 있어 만성정체를 빚는 경부고속도로 서울시내구간을 지하화해야 한다는 큰 틀에서는 국토부와 서울시가 공감하고 있지만, 막대한 재원과 기술적인 어려움, 공사 중 야기될 교통정체 등에 따른 각종 민원은 적지 않은 부담이다. 경부고속도로 지하화를 위해 막대한 돈을 풀 경우 서울 서초구와 강남구, 경기도 성남 분당신도시와 판교신도시 등지의 부동산을 자극할 염려도 있다. 이에 경부고속도로 서울시내구간 지하화는 서초구청장을 지낸 조은희 국민의힘 의원이 오래전부터 주장한 이래 아직 첫삽도 뜨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 와중에 경부고속도로 서울톨게이트가 있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을(乙)이 지역구인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재선)이 지난 10월 6일 국회 국토교통위 국정감사에서 원희룡 국토부 장관을 상대로 경부고속도로 양재IC~기흥IC 구간의 지하화를 주장하고 나서 눈길을 끈다.

국회 국토위 소속 김병욱 의원은 “서울시가 추진 중인 경부고속도로 서울구간(한남IC~양재IC) 지하화와 국토부가 검토 중인 양재IC~기흥IC 구간 지하화가 개념과 설계방식이 상이해 향후 문제가 될 수 있다”며 “해당 구간의 전면 지하화”를 주장하고 있다.

일례로 서울시와 서초구 등이 구상해온 경부고속도로 서울시내구간 지하화는 현행 왕복 8차선 경부고속도로의 상부를 데크로 덮어 공원 등으로 조성하고, 그 아래에 왕복 6차선 터널 2개를 뚫는 것을 골자로 하는 것으로 알려진다. 반면 산하 공기업인 한국도로공사를 통해 경부고속도로 양재IC 이남 구간을 관리하는 국토부는 지상에 있는 경부고속도로의 왕복 8~10차선 차로를 유지한 상태에서 아래로 왕복 6차선 터널 2개를 뚫어 차선용량을 총 16차선으로 늘릴 계획으로 알려진다.

이 경우 경부고속도로가 양재IC 남북으로 지하화 방식이 상이해 향후 문제가 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 김병욱 의원 측 주장이다. 김병욱 의원은 그 대안으로 기존의 상부도로는 왕복 4차선 정도만 남기고 돔으로 덮어 지상을 공원과 오피스, 주거공간으로 활용하고, 그 아래에 왕복 6차선의 중심도(中深度) 터널 2개, 그 아래 왕복 4차선의 대심도(大深度) 터널 2개를 뚫자는 주장을 국감에서 폈다. 국토부의 기존 구상과 비교하면 지상도로를 완전히 덮고, 국토부 구상보다 터널을 2개 더 뚫는 것이 핵심이다.

경부고속도로 양재IC에서 기흥IC까지 구간은 서울 잠실야구장 2개 넓이의 서울톨게이트나 도로 주변 완충녹지가 상대적으로 넓어 경부고속도로 서울구간에 비해 지하화 공사여건이 훨신 좋다는 것이 김 의원 측 주장이다. GTX 공사에서 보듯 터널굴착장비(TBM)를 지하에 집어넣자면, 최소한 1~2개 차선을 부분적으로 막아야 하는데, 이는 경부고속도로 서울시내구간 공사의 가장 큰 난제기도 하다. 경부고속도로 서울시내구간은 도로 주변으로 고층아파트가 빽빽하고, 만성체증으로 차량사고 시 긴급피난을 위한 갓길까지 차선으로 전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최대 걸림돌은 안전문제

다만 경부고속도로 지하화는 안전문제가 최대 걸림돌 중 하나가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경부고속도로 지하화를 검토 중인 구간은 서울시 관리구간인 한남IC에서 양재IC 사이 6.8㎞를 비롯해, 국토부가 지하화를 검토 중인 양재IC에서 기흥IC 사이의 26.1㎞ 구간 등 32.9㎞에 달한다. 여기에 현재 경기도 화성 동탄신도시에서 지하화 공사가 한창인 구간(1.2㎞)까지 합산하면 줄잡아 35㎞에 달한다. 해당 구간은 2기 신도시 가운데 최대 규모인 경부고속도로 서쪽의 동탄1신도시와 동쪽의 동탄2신도시를 단절하는 문제가 있어 지하화 공사를 하고 있다.

현재 국내 최장(最長) 고속도로 터널은 서울양양고속도로에 있는 왕복 4차선 ‘인제양양터널(10.96㎞)’이고, 국내 최장 대심도 터널은 지난해 9월 개통한 서울 서부간선지하도로(10.33㎞)다. 경인고속도로 지정해제 구간 일부를 지하화해 지난 4월 개통한 신월여의지하도로도 7.53㎞에 달한다. 하지만 이보다 줄잡아 3~4배 길이의 고속도로 터널을 뚫어내야 하는 것.

물론 국내 건설사들은 SRT 고속열차가 통과하는 길이 50.3㎞의 ‘율현터널’을 뚫어낸 바 있어, 굴착에 따른 기술적 어려움은 크게 없을 것으로 보인다. 율현터널은 세계에서 4번째로 긴 터널로, 현재 경부고속도로 일부 구간(1.2㎞) 지하화가 진행 중인 동탄신도시의 SRT 동탄역 역시 율현터널 내에 있다.

도로터널은 철도터널보다 개별 교통량이 많고 사고처리에 취약한 점이 문제다. 경부고속도로 축선 상에 포도송이처럼 달린 산업단지와 물류센터를 따라 위험물을 적재한 화물차도 수시로 오간다. 지하터널에서 교통사고나 차량화재, 테러 등이 발생할 경우 처리할 수 있는 안전설비가 필수적이다. 이는 터널 굴착보다도 어려운 과제가 될 전망이다.

김병욱 의원은 “20㎞ 이상은 지하에서 운전하면 갑갑함을 느낄 수도 있다”면서도 “중간중간마다 화재예방이나 응급환자 수송 등에 필요한 공간을 충분히 갖추면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경부간선도로 – 나무위키

1 thg 1, 2023 — 서초구 측에서는 최근 경부고속도로 시내구간을 지하화하는 구체적인 계획을 제시했다.관련기사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한남IC~양재IC구간을 지하 40m 대심 …

  • Source: namu.wiki
  • Views: 80471
  • Publish date: 5 hours ago
  • Downloads: 11149
  • Likes: 8047
  • Dislikes: 10
  • Title Website: 경부간선도로 – 나무위키
  • Description Website: 1 thg 1, 2023 — 서초구 측에서는 최근 경부고속도로 시내구간을 지하화하는 구체적인 계획을 제시했다.관련기사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한남IC~양재IC구간을 지하 40m 대심 …

세부 정보를 보려면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경부고속도로, 강변북로 지하화 이제곧 시작! 최대 수혜지는 어디일까요?

  • Source: Youtube
  • Views: 30035
  • Date: 48 minute ago
  • Download: 109775
  • Likes: 5267
  • Dislikes: 7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상상하며 떠난 4.4km 산책길 | 서울시

오늘 경부고속도로 방음벽 펜스를 따라 반포IC까지 총 4,4km의 산책길을 2시간 30분 으로 마쳤다. 걷고 걸으면서 경부고속도로 지하화로 펜스들이 모두 걷히고 생기는 녹지는 인근 아파트의 앞마당 역할을 하며 시민들에게 여가와 문화활동 및 건강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었다. 또한 이 길을 여러 번 걸어 보았지만 이번의 걷기는 한층 더 멋진 공원 산책길을 상상했던 즐거움 때문인지 힘들지 않고 좋았다.

길마중길이 끝나는 반포IC에서 횡단보도를 건너 ‘서초구립 방음언덕형 반포공영주차장’ 방향으로 들어서면, 고속도로 방음벽 펜스 옆으로 쉼을 위한 긴 의자가 놓인 인도와 차도가 보인다. 이곳에서 100여 미터 내려가면 경부고속도로 아래로 건너는 지하보도 입구를 지나 LG아파트 정문 앞에서 우측으로 고속도로 방음벽 펜스와 나란히 키가 큰 메타세콰이어 나무가 줄을 맞춰 단풍으로 뽐내고 있다.

14 thg 11, 2022 — 서울시와 서초구는 경부고속도로 양재~한남IC 구간 약 6.8km를 지하화해서 3단 입체도로 건설사업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서울시가 교통난이 심각한 …

  • Source: mediahub.seoul.go.kr
  • Views: 24807
  • Publish date: 56 minute ago
  • Downloads: 665
  • Likes: 5406
  • Dislikes: 10
  • Title Website: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상상하며 떠난 4.4km 산책길 | 서울시
  • Description Website: 14 thg 11, 2022 — 서울시와 서초구는 경부고속도로 양재~한남IC 구간 약 6.8km를 지하화해서 3단 입체도로 건설사업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서울시가 교통난이 심각한 …

세부 정보를 보려면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2022년 12월 31일 동탄 경부고속도로

  • Source: Youtube
  • Views: 27565
  • Date: 43 minute ago
  • Download: 82194
  • Likes: 8411
  • Dislikes: 8

내 손안에 서울

길마중길이 끝나는 반포IC에서 횡단보도를 건너 ‘서초구립 방음언덕형 반포공영주차장’ 방향으로 들어서면, 고속도로 방음벽 펜스 옆으로 쉼을 위한 긴 의자가 놓인 인도와 차도가 보인다. 이곳에서 100여 미터 내려가면 경부고속도로 아래로 건너는 지하보도 입구를 지나 LG아파트 정문 앞에서 우측으로 고속도로 방음벽 펜스와 나란히 키가 큰 메타세콰이어 나무가 줄을 맞춰 단풍으로 뽐내고 있다.

오늘 경부고속도로 방음벽 펜스를 따라 반포IC까지 총 4,4km의 산책길을 2시간 30분 으로 마쳤다. 걷고 걸으면서 경부고속도로 지하화로 펜스들이 모두 걷히고 생기는 녹지는 인근 아파트의 앞마당 역할을 하며 시민들에게 여가와 문화활동 및 건강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었다. 또한 이 길을 여러 번 걸어 보았지만 이번의 걷기는 한층 더 멋진 공원 산책길을 상상했던 즐거움 때문인지 힘들지 않고 좋았다.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탄력받나 – 이코노믹데일리

경부고속도로 남사진위 나들목(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음) [연합뉴스]

국토부·서울시, 내년 1월 협의체 구성

18 thg 11, 2022 — [이코노믹데일리]경부고속도로 서울 구간에 대형 녹지를 조성하는 서울 센트럴파크 계획이 추진된다.18일 국토교통부와 서울시에 따르면 두 기관은 17 …

  • Source: www.economidaily.com
  • Views: 35366
  • Publish date: 22 minute ago
  • Downloads: 61149
  • Likes: 8610
  • Dislikes: 2
  • Title Website: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탄력받나 – 이코노믹데일리
  • Description Website: 18 thg 11, 2022 — [이코노믹데일리]경부고속도로 서울 구간에 대형 녹지를 조성하는 서울 센트럴파크 계획이 추진된다.18일 국토교통부와 서울시에 따르면 두 기관은 17 …

세부 정보를 보려면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개통 임박한 상행 동탄경부지하화 막바지 공사

  • Source: Youtube
  • Views: 57625
  • Date: 10 hours ago
  • Download: 90694
  • Likes: 6185
  • Dislikes: 6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탄력받나

국토부·서울시, 내년 1월 협의체 구성

경부고속도로 남사진위 나들목(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음) [연합뉴스] [이코노믹데일리] 경부고속도로 서울 구간에 대형 녹지를 조성하는 ‘서울 센트럴파크’ 계획이 추진된다.18일 국토교통부와 서울시에 따르면 두 기관은 17일 각자 추진하던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사업과 강변북로 지하화 사업을 조율해 내년 1월 협의체를 구성, 이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용역 결과는 12월께 나올 예정이다.이 사업은 경부고속도로와 강변북로 지하로 고속화도로를 만들어 교통 체증을 해소하는 동시에 지상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려는 프로젝트로 국토부와 서울시가 역할을 나눠 추진한다.서울시는 경부고속도로와 강변북로의 지상 공간을 개발할 계획이다. 경부고속도로 지상 구간(양재IC~한남IC) 약 7㎞는 기다란 ‘서울 센트럴파크’로 만들 예정이다. 일부 지점에는 사이사이 빌딩을 올려 복합 개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또 고속도로를 지하화하면 공터가 되는 양재IC와 서초IC 부지에는 초고층 랜드마크 빌딩을 짓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국토부는 용인 기흥IC~양재IC 구간(26㎞)에 지하 고속도로도 건설할 계획이다. 4~6차로로 2032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예산 3조8000억원을 투입한다. 국토부는 지난 1월 이런 내용을 포함한 ‘제2차 고속도로 건설 계획’을 확정했고, 지난달 기획재정부에 예비 타당성 조사를 신청했다.사업의 핵심 구간인 양재IC~한남IC~남고양IC 구간(33㎞)은 민자로 왕복 6차로 지하 고속화도로를 건설할 계획이다. 진·출입로(램프)를 최소화해 경기 고양과 서울 강남을 직통으로 연결한다는 구상이다.강변북로에서 경부고속도로로 이어지는 지하 고속화도로가 만들어지면 일산 신도시에서 양재IC까지 걸리는 시간이 1시간26분에서 39분으로 47분 단축된다. 국토부는 이르면 2027년 착공해 2032년 말 개통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이와 함께 정부는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도시지역 지하도록 설계지침’을 개정하기로 했다. 대심도(지하 40m 이상)에 건설하는 지하고속도로 사업의 추진에 앞서 강화된 안전기준을 마련하기 위해서다.지침을 보면 화재 시 출동하는 펌프차, 물탱크차, 구급차 등 대부분이 소방차량 높이가 3~3.5m인 점을 감안해 터널 높이는 최소 3.5m(기존 3m)를 확보하도록 했다. 긴급 통행이 필요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오른쪽 길어깨 폭을 기존 2m에서 2.5m로 확대했다.주행 안전성 향상을 위해 곡선 구간 주행 시 터널 벽체나 내부 시설물 등에 의한 운전자의 시야 제한을 고려해 최소평면곡선반지름 기준(100㎞/h 기준)을 460m에서 1525m로 확대했다. 지하 진입 구간에서 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해 진입 차량 운전자가 지하터널 내 주행 중인 차량을 인지하는 시간(4초)을 감안, 연결로 길이를 산정하도록 하고 연결로의 최대 경사도를 기존 최대 12%에서 7%로 조정했다.지하고속도로의 배수시설은 최소한 100년 빈도 강수량(기존 50년)을 고려해 설계하고, 지역별 강우 특성에 따라 상향해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경인·경부고속도로 지하화 구간 최고 시속 100km로 설계

지하고속도로의 배수시설은 최소 100년 빈도 강수량을 고려(기존 50년)해 설계하도록 강화했다. 지하도로 입구에는 침수를 예방하기 위해 차수판, 방수문 등 침수방지시설을 설치하도록 하고, 침수 위험은 5년마다 재검토하도록 규정했다. 총 연장이 10km 이상인 지하고속도로 등에 대해선 터널 내부에 간이소방서, 과열차량 알람시스템, 터널 진입 차단시설, 연기확산 지연 시스템 등 추가 방재시설 설치도 검토하도록 조항을 추가했다.

정부는 경인고속도로 신월IC에서 남청라IC 구간과, 경부고속도로 양재IC부터 동탄IC 구간을 각각 지하화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다. 현행 도시지역 지하도로는 최고 시속 80km를 기준으로 지하도로의 구조나 환기, 방재 등의 시설을 조성하게 돼있다. 경인·경부고속도로 지하화 구간은 시속 100km까지 주행이 가능하도록 건설할 예정이기 때문에 이에 맞게 해당 지침도 개정키로 한 것이다.

새 지침에서는 지하고속도로 화재 시 출동하는 소방차나 구급차 등의 높이가 3~3.5m인 점을 감안해 터널 높이를 최소 3.5m(기존 3m) 이상 확보하도록 규정할 계획이다. 비상정차나 응급차량 주행을 위한 도로 오른편 갓길 폭도 2.5m(기존 2m)로 넓혔다. 고속 곡선구간 주행 및 지하구간 진입 시 안전거리 확보를 위한 터널 규격이나 경사도 규정 등도 새로 마련했다.

16 thg 11, 2022 — 정부는 경인고속도로 신월IC에서 남청라IC 구간과, 경부고속도로 양재IC부터 동탄IC 구간을 각각 지하화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다. 현행 도시지역 지하도로 …

  • Source: m.khan.co.kr
  • Views: 64399
  • Publish date: 17 hours ago
  • Downloads: 78115
  • Likes: 6446
  • Dislikes: 8
  • Title Website: 경인·경부고속도로 지하화 구간 최고 시속 100km로 설계
  • Description Website: 16 thg 11, 2022 — 정부는 경인고속도로 신월IC에서 남청라IC 구간과, 경부고속도로 양재IC부터 동탄IC 구간을 각각 지하화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다. 현행 도시지역 지하도로 …

세부 정보를 보려면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앞으로 생길 지하터널 교통망…GTX·경부고속도로·만덕~센텀 대심도 노선 개통

  • Source: Youtube
  • Views: 17230
  • Date: 12 hours ago
  • Download: 54880
  • Likes: 8754
  • Dislikes: 7

경인·경부고속도로 지하화 구간 최고 시속 100km로 설계

경부고속도로 신갈IC 부근 모습. 경향신문 자료사진

정부가 추진 중인 경인·경부고속도로 지하화 구간이 최고 시속 100km로 달릴 수 있는 대심도 터널로 조성된다.

국토교통부는 16일 경인·경부고속도로 대심도(지하 40m 이상)에 건설하는 지하고속도로 사업 추진에 앞서 안전기준을 새로 마련해 ‘도시지역 지하도로 설계지침’을 개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경인고속도로 신월IC에서 남청라IC 구간과, 경부고속도로 양재IC부터 동탄IC 구간을 각각 지하화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다. 현행 도시지역 지하도로는 최고 시속 80km를 기준으로 지하도로의 구조나 환기, 방재 등의 시설을 조성하게 돼있다. 경인·경부고속도로 지하화 구간은 시속 100km까지 주행이 가능하도록 건설할 예정이기 때문에 이에 맞게 해당 지침도 개정키로 한 것이다.

새 지침에서는 지하고속도로 화재 시 출동하는 소방차나 구급차 등의 높이가 3~3.5m인 점을 감안해 터널 높이를 최소 3.5m(기존 3m) 이상 확보하도록 규정할 계획이다. 비상정차나 응급차량 주행을 위한 도로 오른편 갓길 폭도 2.5m(기존 2m)로 넓혔다. 고속 곡선구간 주행 및 지하구간 진입 시 안전거리 확보를 위한 터널 규격이나 경사도 규정 등도 새로 마련했다.

지하고속도로의 배수시설은 최소 100년 빈도 강수량을 고려(기존 50년)해 설계하도록 강화했다. 지하도로 입구에는 침수를 예방하기 위해 차수판, 방수문 등 침수방지시설을 설치하도록 하고, 침수 위험은 5년마다 재검토하도록 규정했다. 총 연장이 10km 이상인 지하고속도로 등에 대해선 터널 내부에 간이소방서, 과열차량 알람시스템, 터널 진입 차단시설, 연기확산 지연 시스템 등 추가 방재시설 설치도 검토하도록 조항을 추가했다.

운전자 편의 등을 위해 지하터널 내 GPS 시스템 설치방안을 추가했고, 운전자의 주의력 저하 및 졸음을 예방하기 위한 조명·벽면디자인 등 주의환기시설과 도로전광표지 설치기준 등도 마련된다. 지침 개정안은 관련 기관 등의 의견을 수렴한 뒤 12월 중 마련될 예정이다.

`경부 고속도로 지하화` 구상안 연내 발표 무산 – 이데일리

15 thg 12, 2022 — 정부가 이달 중 공개할 것으로 예상되던 `경부 고속도로 지하화` 구상안의 연내 발표가 무산될 것으로 보인다.국토교통부 고위 관계자는 14일 “경부 …

  • Source: www.edaily.co.kr
  • Views: 9783
  • Publish date: 3 hours ago
  • Downloads: 80825
  • Likes: 7478
  • Dislikes: 4
  • Title Website: `경부 고속도로 지하화` 구상안 연내 발표 무산 – 이데일리
  • Description Website: 15 thg 12, 2022 — 정부가 이달 중 공개할 것으로 예상되던 `경부 고속도로 지하화` 구상안의 연내 발표가 무산될 것으로 보인다.국토교통부 고위 관계자는 14일 “경부 …

세부 정보를 보려면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가장 큰 수혜지는 바로 여기

  • Source: Youtube
  • Views: 65635
  • Date: 9 minute ago
  • Download: 51917
  • Likes: 9722
  • Dislikes: 5

`경부 고속도로 지하화` 구상안 연내 발표 무산

[이데일리 김아름 기자] 정부가 이달 중 공개할 것으로 예상되던 `경부 고속도로 지하화` 구상안의 연내 발표가 무산될 것으로 보인다.국토교통부 고위 관계자는 14일 “경부 고속도로 지하화 관련 한국도로공사에서 진행한 사전 타당성 조사 결과가 나왔지만 별도로 공개할 예정은 없다”라고 말했다.국토부는 경부 고속도로 양재IC~화성IC 구간 지하화 예비타당성(예타) 조사 준비를 위한 사전 타당성 조사를 한국도로공사에 의뢰한 뒤, 그 결과를 토대로 기획재정부에 예타 조사를 신청했다. 이에 대한 결과는 내년 나올 전망이다.앞서 양재IC~한남IC 구간 지하화 연구 용역을 자체적으로 진행한 서울시는 지난 9월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국토부 계획이 확정되기를 기다렸다 함께 이달 구체적인 안을 공개할 것으로 관측됐다. 경부 고속도로 지하화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의욕적으로 추진하는 주력 사업이다. 오 시장은 지난 10월 스페인 마드리드의 M30 고속도로를 지하화 한 `리오 공원`을 직접 방문해 경부 고속도로 지하화 구상을 밝힌 바 있다. 상습 정체 구간을 해소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서초구의 숙원 사업이기도 하다.국토부가 예타 조사를 신청한 만큼 재정 사업으로 진행되는 반면, 서울시 구간은 민자로 진행될 가능성도 있다. 또 국토부는 지하에 고속도로를 뚫더라도 기존의 상부 구간을 그대로 사용한다는 방침이지만, 서울시는 지하 고속도로를 건설한 뒤 상부 구간의 도로 이용 차로수를 줄이고 공원을 조성하는 방안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국토부와 서울시는 이들 접합 부분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연결할 수 있을지를 논의하기 위한 협의체를 구성할 예정이다.서울시 관계자는 “국토부 내부 구상안이 이달 중 나올 예정이어서 구체적으로 노선안이 나오면 서로의 결과물을 갖고 협의체에서 논의 할 것”이라며 “국토부가 계획을 외부에 공개하지 않더라도 서울시 구간에 대해서는 내용이 정리되면 발표할 수 있다. 협의체 구성 이후 늦어도 3월 중에는 계획을 말씀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국토부는 내부적으로는 조직을 개편하고 사업 역량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국토부는 도로국 도로정책과 산하에 `지하 고속도로 추진팀`을 신설했다. 추진팀은 총 4명이 정원으로 팀장, 사무관, 주무관 등으로 운영되며 현재 팀장 등 국토부 내 인력 3명은 배치가 완료됐고 내년 중으로 한국도로공사에서 1명을 파견받을 예정이다.원희룡 국토부 장관 역시 지하도로가 피할 수 없는 흐름이라고 판단하며 의욕적으로 추진할 뜻을 전했다.원 장관은 지난 13일 수도권 제2순환 고속도로 한강터널 TBM 굴진 기념식에서 “지상은 포화 상태이기 때문에 입체적으로 국토를 써야 하는 시대”라며 “지하 고속도로를 통한 입체적인 도시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기고]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넘어 ‘입체화’ 생각해야 – 매일경제

사진 확대

24 thg 11, 2022 — 최근 경부고속도로와 강변북로 지하화사업에 대한 추진 내용이 발표되었다. 국토교통부와 서울시는 내년 초 협의체를 구성해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 …

  • Source: www.mk.co.kr
  • Views: 63525
  • Publish date: 25 minute ago
  • Downloads: 101724
  • Likes: 8697
  • Dislikes: 8
  • Title Website: [기고]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넘어 ‘입체화’ 생각해야 – 매일경제
  • Description Website: 24 thg 11, 2022 — 최근 경부고속도로와 강변북로 지하화사업에 대한 추진 내용이 발표되었다. 국토교통부와 서울시는 내년 초 협의체를 구성해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 …

세부 정보를 보려면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수천억 드는 ‘지하화’…부담 따로, 혜택 따로 / SBS

  • Source: Youtube
  • Views: 79887
  • Date: 48 minute ago
  • Download: 43961
  • Likes: 5837
  • Dislikes: 9

[기고]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넘어 ‘입체화’ 생각해야

사진 확대

최근 경부고속도로와 강변북로 지하화사업에 대한 추진 내용이 발표되었다. 국토교통부와 서울시는 내년 초 협의체를 구성해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한다. 국토부와 서울시가 각자 추진해 오던 지하화계획을 통합적으로 추진하기로 한 것은 매우 바람직한 일이다.그러나 한편으로는 지하화사업 완성도와 충분한 사업효과를 내기 위한 사전준비가 충분한지에 대한 우려도 있다. 아직 국토부와 서울시가 준비한 최종 결과물이 발표되지는 않았지만 미리 준비해야 할 몇 가지 이슈를 정리해보고자 한다.첫째, 고속도로 지하화사업은 단순한 도로 지하화사업이 아니다. 오히려 도로 지하화에 따른 지상부 도시공간 재구조화가 더욱 중요하다. 경부고속도로 서울시 구간(양재IC에서 한남IC까지 약 7㎞)의 경우 도로 지하화로 필요 없어진 IC 용지 약 3만5000평, 완충 녹지 약 7만평의 상부 공간이 생긴다. 상부 녹지공간 조성의 차원을 뛰어넘는 획기적인 콤팩트시티 구상이 가능하다. 예를 들면 경부고속도로 40m의 지하화 상부를 공원으로 조성하고 양측으로 30m의 완충녹지를 주택지로 활용한다면 10만호 이상의 공공주택 공급이 가능하다. 지하철 등 기반 인프라가 잘 갖추어진 도심부에 미래 세대를 위한 융·복합 스마트시티를 제안할 수 있다.둘째, 장래 주변 지역의 파급효과를 사전에 준비해 사업효과를 극대화할 필요가 있다. 서울시 경의선숲길조성사업은 철도 지하화에 따른 상부공원 조성의 대표적인 사례이다. 하지만 경의선숲길 주변 지역에 대한 사전개발계획의 도시설계가 부족해 사업효과가 반감되는 아쉬움이 있다. 미국 보스턴시 도심부 도로 지하화사업(빅디그 프로젝트)의 경우, 도로 지하화사업에 따른 주변 수변지역 활성화계획을 미리 준비해 체계적인 수변지역 재편을 성공적으로 실현했다.셋째, ‘지하화’에서 ‘입체화’로의 시점 전환이 필요하다. 고속도로 등 도로공간은 도시계획시설 용지이다. 최근 선진 도시개발 사례에서는 도로, 철도, 공원 등 도시계획시설의 입체 복합화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우리나라에도 많이 알려진 뉴욕 맨해튼의 허드슨 야드 프로젝트 등이 대표적이다. 이를 위해서는 입체도시계획제도, 개발권 이양제도(TDR) 등 도시공간을 입체적, 융·복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법제도 마련이 시급하다.넷째, 재원 마련의 발상전환이다. 현재는 국비와 일부 건설사의 민자사업에 의존하는 재원구조이다. 결국 종전의 도로, 터널 건설 방식에 머무르고 있다. 최근 미국, 일본 등 선진국에서는 다양한 민간재원 활용 방식이 도입되고 있다. 고속도로 지하화에 따른 주변부 개발이익을 지하화사업과 연계한다면 국비나 시비 재원 부담 없이도 사업 추진이 가능할 것이다. 서울 삼성동 영동대로 지하화사업의 경우, 한국전력 용지(GBC 용지)의 종상향을 통해 약 1조7000억원의 개발이익금을 도로 지하화사업의 재원으로 활용하고 있다.이상과 같이 경부고속도로 지하화사업의 추진을 위해서는 미리 논의되고 준비해야 할 많은 과제들이 있다. 자칫 성급하게 성과주의로 사업을 추진하기 보다는 법제도 마련, 충분한 파급효과 대비, 체계적인 재원 확충 등을 통해 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하면서 미래 세대를 위한 국가적 프로젝트가 되길 기대해본다.[이정형 중앙대학교 건축학부 교수]

주제에 대한 관련 정보 경부 고속도로 지하화

Bing에서 경부 고속도로 지하화 주제에 대한 최신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주제에 대한 기사 보기를 마쳤습니다 경부 고속도로 지하화. 이 기사가 유용했다면 공유하십시오. 매우 감사합니다. 사람들이 이 주제와 관련하여 자주 검색하는 키워드: 경부 고속도로 지하화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서초,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나무위키,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동탄,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일정,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구간, 한남~양재 지하화, 경부고속도로 직선화,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용역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