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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도시철도 순환선 – 나무위키:대문
2 ngày trước — 계획 자체는 대구 1호선이 건설되기 전부터 4호선이라는 이름으로 세워져 있었다. 이 때는 당연히 지하 중전철로 계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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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도시철도 순환선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기존의 옛 5호선 계획을 합해 서대구산업단지, 성서산업단지까지 확장된 대순환선인 4호선 계획안도 있었다. 이 때부터 경전철도 구상하였다. 이후 이 대순환선 계획은 제2차 대중교통기본계획에서는 4호선이 아니라 봉무동~경대병원~파동을 연결하려 했던 4호선에 밀려 5호선이라는 이름으로 구상되기도 하였다. 하지만 대구 도시철도 1호선의 대명동 구간에서 선형과 기능이 중첩되기에 폐기되었고, 다시 대구3차 순환도로를 완전 순환하는 선형으로 되돌아왔다. 그리고 나중에 구상된 대구산업선이 해당 기능을 일부 대체하게 되었다. 이때부터 4호선이라는 이름 대신 순환선이라는 이름이 붙기 시작했다. 그러나 대외적으로는 여전히 1990년대 수립된 계획에서 비롯한 4호선이라는 명칭이 자주 통용된다. 하지만 대구광역시나 국토교통부 등 주무부처에서는 4호선 명칭을 사용하지 않고 있다. 본 계획에서는 순환선과 더불어 엑스코선, 3호선 혁신도시 연장을 반영하고 있다.
1단계로 개통하는 서측 노선은 대구 서부권에서 서대구역을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 주요 수요처로는 서대구역 외에도 안지랑역, 두류역, 두류공원역, 가톨릭병원역, 서구청 등이 있다. 노면전차로 건설되면서 도로의 차로가 축소되면 혼잡한 서대구로의 자가용 교통량을 억제하여 다른 도로로 분산시키고 대중교통으로 집약시키는 역할도 한다. 도심에만 환승역이 몰려 있는 대구 도시철도 노선들을 연결하여 도시철도 각 구간 연계성을 높이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또한 구 경계에만 역이 있어서 도시철도의 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서구의 대중교통 음영지역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대구 도시철도 순환선이 개통할 경우 기존 대구 3차 순환도로를 따라 운행하고 노선 중복도가 높은 순환3번은 폐선될 가능성이 매우 크다.
대구 도시철도 순환선은 대구 도시철도의 4 혹은 5번째 노선이고 색상은 하늘색이며 공식 계획 명칭은 ‘순환선’이다. 대구 3차 순환도로를 그대로 따라가는 노선이며, 대구광역시는 해당 노선의 1단계인 서측 노선을 대구 도시철도 엑스코선과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대구 도시철도 엑스코선이 먼저 추진 중이여서 이 노선이 다섯 번째 노선이 될 가능성도 있지만 1단계 구간의 추진 속도에 따라 개통 시기가 달라질 수도 있다. 무엇보다도 트램은 특성상 건설기간과 비용이 경전철 중 가장 짧고 적다는 점이 고려된다. 상대적으로 짧은 서측 구간이 엑스코선보다 일찍 개통한다면 이 노선이 대구 도시철도의 4번째 노선이 되며, 엑스코선은 5번째으로 개통된다.
대구 도시철도 순환선. Seoul Metro Line 4.svg · P220407003 (3).jpg. 대구 도시철도 4호선 4000호대 전동차(구). 기본 정보 … 종점, 만촌, 서대구, 대구스카이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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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선 ‘AGT’ 도입 220922ㅣTBC 굿모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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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도시철도 순환선
대구 도시철도 순환선 대구 도시철도 4호선 4000호대 전동차(구) 기본 정보 운행 국가 대한민국 종류 잠정 K-AGT 체계 대구 도시철도 상태 계획 중 기점 만촌 종점 만촌, 서대구, 대구스카이시티 역 수 35 개통일 2032 전 구간 개통일 2032 소유자 대구광역시 운영자 대구도시철도공사 차량 기지 만촌차량기지 노선 제원 영업 거리 30.1km 궤간 800mm 전철화 전 구간 복선 구간 전 구간 복선화 신호 방식 ATP/ATO 영업 최고 속도 70km 설계 최고 속도 80km
개요 [ 편집 ]
대구 도시철도 순환선은 대구 도시철도의 4 혹은 5번째 노선이고 색상은 하늘색이며 공식 계획 명칭은 ‘순환선’이다. 대구 3차 순환도로를 그대로 따라가는 노선이며, 대구광역시는 해당 노선의 1단계인 서측 노선을 대구 도시철도 엑스코선과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대구 도시철도 엑스코선이 먼저 추진 중이여서 이 노선이 다섯 번째 노선이 될 가능성도 있지만 1단계 구간의 추진 속도에 따라 개통 시기가 달라질 수도 있다. 무엇보다도 트램은 특성상 건설기간과 비용이 경전철 중 가장 짧고 적다는 점이 고려된다. 상대적으로 짧은 서측 구간이 엑스코선보다 일찍 개통한다면 이 노선이 대구 도시철도의 4번째 노선이 되며, 엑스코선은 5번째으로 개통된다.
연혁 [ 편집 ]
1호선 부터 5호선의 계획이 수립되었다. 아직도 4호선, 5호선은 생기지 않았다. 엑스코선은 5호선을 개선한 것이다.
기존의 옛 5호선 계획을 합해 서대구산업단지, 성서산업단지까지 확장된 대순환선인 4호선 계획안도 있었다. 이 때부터 경전철도 구상하였다. 이후 이 대순환선 계획은 제2차 대중교통기본계획에서는 4호선이 아니라 봉무동~경대병원~파동을 연결하려 했던 4호선에 밀려 5호선이라는 이름으로 구상되기도 하였다. 하지만 대구 도시철도 1호선의 대명동 구간에서 선형과 기능이 중첩되기에 폐기되었고, 다시 대구3차 순환도로를 완전 순환하는 선형으로 되돌아왔다. 그리고 나중에 구상된 대구산업선이 해당 기능을 일부 대체하게 되었다. 이때부터 4호선이라는 이름 대신 순환선이라는 이름이 붙기 시작했다. 그러나 대외적으로는 여전히 1990년대 수립된 계획에서 비롯한 4호선이라는 명칭이 자주 통용된다. 하지만 대구광역시나 국토교통부 등 주무부처에서는 4호선 명칭을 사용하지 않고 있다. 본 계획에서는 순환선과 더불어 엑스코선, 3호선 혁신도시 연장을 반영하고 있다.
2018 [ 편집 ]
국토교통부에서 추진중인 대도시권광역교통기본계획에서는 대구3차 순환도로를 따라가는 순환선 BRT가 포함되어 있다.
2019 [ 편집 ]
2030 대구시 대중교통 기본계획에서는 유형을 경전철중 노면전차로 구상했으며 서대구역 지선이 확인되었다. 그리고 대구3차 순환도로 구간으로 계획된 캠프워커 활주로 구간으로 순환선이 지날 계획이었으나 서편활주로 반환 문제가 장기화되면서 순환선도 현충로역에서 1호선을 따라 영대병원역을 지나 남구청, 봉덕시장을 지나 우회전하여 신천대로를 통해 중동교로 진입한 뒤 다시 좌회전해서 중동역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으로 표기되어 있다.
2020 [ 편집 ]
달서구가 제시한 달서선과 서구가 제시한 순환선이 막판 경합을 벌였다. 순환선본선에서 서대구역 지선이 추가돼 서로 직결하는 형태로 서대구로를 따라 2호선 두류역을 거쳐 1호선 안지랑역까지 운행한다. 되면 서구의 중심도로인 서대구로를 관통하게 되어 도시철도 사각지대인 서구 입장에 있어서 서구의 도시철도 시대를 본격화 될 수 있는 노선이다. 또한 남구도 순환선 수혜를 입을 수 있어서 서구안을 지지하고 있다. 서구안의 경우 향후 부분마다 단계적으로 연장하여 순환선을 완전히 완성시킬 수 있다.
2027 [ 편집 ]
서대구역 개발계획을 보면 4호선이 2026년~2030년 개통한다고 한다.
역할 [ 편집 ]
1단계로 개통하는 서측 노선은 대구 서부권에서 서대구역을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 주요 수요처로는 서대구역 외에도 안지랑역, 두류역, 두류공원역, 가톨릭병원역, 서구청 등이 있다. 노면전차로 건설되면서 도로의 차로가 축소되면 혼잡한 서대구로의 자가용 교통량을 억제하여 다른 도로로 분산시키고 대중교통으로 집약시키는 역할도 한다. 도심에만 환승역이 몰려 있는 대구 도시철도 노선들을 연결하여 도시철도 각 구간 연계성을 높이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또한 구 경계에만 역이 있어서 도시철도의 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서구의 대중교통 음영지역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대구 도시철도 순환선이 개통할 경우 기존 대구 3차 순환도로를 따라 운행하고 노선 중복도가 높은 순환3번은 폐선될 가능성이 매우 크다.
아래 인용문은 2021년 6월 공청회 pptx에서 인용한 것이다.
서측 [ 편집 ]
대구시 서남권역 도시철도 교통허브 기능강화 차량기지는 달서천을 복개한 현재주차장 부지 활용계획 인입선 통과하는 평리지하차도 통과높이 4.3m로 노면전차 건축한계 3.8m 이상 연장 L=6.7km 정거장 9개 사업비 1,689억원 수송수요 37,416인/일 경제성 B/C 1.03
북측 [ 편집 ]
대구시 북부권역 대구공항 후적지와 엑스코선, 3호선 만평역과의 연결로 공항, 고속철도, 도시철도를 연계 복현오거리 교차로 혼잡이 예상되어 향후 계획· 설계에서 주변 개발계획과 교통량 조사후 입체적 통과방안 검토 필요 연장 L=8.3km 정거장 9개 사업비 2,383억원 수송수요 37,437인/일 경제성 B/C 1.02
동측 [ 편집 ]
차량기지는 수성구 만촌동 일원부지 활용 경부선 상부, 효목고가차도, 복현 고가차도 통과는 지하화 계획하는 것이 유리하나 경제성에 불리하여 기존 도로를 이용하는 것으로 계획함 연장 L=6.5km 정거장 10개 사업비 1,858억원 수송수요 65,237인/일 경제성 B/C 0.89
남측 [ 편집 ]
황금고가교 통과는 지하화하여 계획하는 것이 유리하나 경제성이 불리하여 교량측면 도로를 이용하는 것으로 계획함 캠프워커 미개통도로는 터널통과 계획하였으나 향후 도로개통시 도로 이용가능 연장 L=8.6km 정거장 10개 사업비 2,553억원 수송수요 33,217인/일 경제성 B/C 0.75
역 목록 [ 편집 ]
역 번호 역명 한자 역명 접속 노선 영업 거리 소재지 416 평리 坪里 ● 본선 14.0 대구광역시 서구 416-1 이현 梨峴 14.8 416-2 서대구 西大邱 경부선 15.5
대구지하철 4호선 순환선 착공, 준공, 개통, 예상 노선, 수혜 …
한편 류한국 서구청장도 대구지하철 4호선 순환선의 노선 문제와 관련하여 “1호선 도시철도를 게획할 때에 1~3호선에 순환선인 4호선까지 완성해야 지역균형을 맞출 수 있다고 했다. 4호선이 마련되어야 도시철도 기본망을 갖추는 것이고 현재 대구시는 (대구지하철 4호선 순환선 라인에 대하여) 5~6개의 안을 검토 중에 있다. 서대구역에서 직선 라인으로 열차가 바로 통과하게 된다면 서대구산단 등을 지나는데 이는 주민이 없는 죽은 노선이 된다.”고 전했습니다.
류 서구청장은 “반면 기존 계획된 노선은 서대구로를 통과하는데 여기에는 현재 재건축 지역이 밀집해 있는 등 대구시로 봐서도 실효성이 있는 노선이 된다. 동서간 균형발전과 편익성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이 구간을 통과해야만한다. 같은 대구 주민인데 지역에 따라 대중교통의 편익에 차이가 난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라며 강력한 의사를 전달하였습니다.
김종일 의원(무소속)은 “이 의원의 의견에 적극적으로 찬성하며 릴레이 시위까지 생각하고 있다. 우선 임시회에서 다를ㄴ 의원들의 의향을 물어보고 구의회 차원의 공감대 형성을 ㄹ만들기 위하여 노력하고, 만약 다른 의원들의 동참 의지가 없다면 이 의원과 둘이서라도 나설 예정이다.”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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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구시장 당선인 \”대구에 ‘트램’ 적절치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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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하철 4호선 순환선 착공, 준공, 개통, 예상 노선, 수혜지역은?
대중교통의 빈익빈 부익부의 심화 현상을 막기 위하여 서구의회 의원들이 나선적이 있었습니다.
서구의회 이주한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서구 중심을 관통하는 대구지하철 4호선 순환선을 건설하라는 1인 시위를 시작한 데 이어 무소속 의원들까지 동참 의사를 보이면서 대구지하철 4호선 순환선에 대한 목소리가 커져갔습니다.
이 의원은 2019년 10월 14일~16일 사흘 연속으로 대구시청 앞에서 피켓을 들고 출근길 1인 시위를 진행하였습니다.
피켓에는 “서구 중심을 관통하는 도시철도 4호선(순환선)을 조기 건설하라”는 내용과 함께,
“만평역(3호선)~서대구역~평리~광명~신평리~남평리~두류역(2호선)”등으로 노선이 이어지게 해달라는 요구사항이 담겨있었습니다.
이 의원은 “신교통수단이 트림 방식이든 경전철 모노레일이든 방식은 전혀 의미를 두지 않고 있다. 다만 서구 중심을 관통하는 순환선 노선은 반드시 생겨야만 하고 이에 대하여 대구시가 깊은 관심을 기울여달라.”고 말했습니다.
김종일 의원(무소속)은 “이 의원의 의견에 적극적으로 찬성하며 릴레이 시위까지 생각하고 있다. 우선 임시회에서 다를ㄴ 의원들의 의향을 물어보고 구의회 차원의 공감대 형성을 ㄹ만들기 위하여 노력하고, 만약 다른 의원들의 동참 의지가 없다면 이 의원과 둘이서라도 나설 예정이다.”라고 전했습니다.
대구지하철 4호선의 순환선 이동수단으로써 트램 도입이 검토되었었는데요.
서구 지역에서는 대구지하철 4호선이 당초 계획과는 달리 서구 중심을 비켜날 수도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습니다.
지난 2019년 05월 대구시가 발표한 트램 도입을 위하여 검토 중인 서대구 연결노선 관련 내용에 따르면 3호선 공단역이나 만평역~서대구역~죽전역 등으로 이어지는 노선안이 검토된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인데요.
주민들은 상대적으로 대구에서 가장 교통이 열악한 서구가 대구지하철 4호선 순환선의 노선에서도 벗어나게 된다면 완전한 교통의 오지로 전락할 수 있다는 것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서대구역은 외곽지에 위치하므로 노선안대로 진행된다면 도시철도는 서구 중심지를 지나지 않게 됩니다.
서구처어 사업구역 현황도에 따르면 서구 중심을 관통하는 서대구로를 끼고 준공된 주택(재건축·재개발·재정비 촉진 사업·지역주택)만 현재 1만4천851세대에 달하는데 이 주위를 관통하는 노선이 생기지 않는다는 것은 부당하다는 입장입니다.
현재 대구시는 여러가지 가능성을 열어두고 타당성 용역을 의뢰한 상태입니다.
한편 류한국 서구청장도 대구지하철 4호선 순환선의 노선 문제와 관련하여 “1호선 도시철도를 게획할 때에 1~3호선에 순환선인 4호선까지 완성해야 지역균형을 맞출 수 있다고 했다. 4호선이 마련되어야 도시철도 기본망을 갖추는 것이고 현재 대구시는 (대구지하철 4호선 순환선 라인에 대하여) 5~6개의 안을 검토 중에 있다. 서대구역에서 직선 라인으로 열차가 바로 통과하게 된다면 서대구산단 등을 지나는데 이는 주민이 없는 죽은 노선이 된다.”고 전했습니다.
류 서구청장은 “반면 기존 계획된 노선은 서대구로를 통과하는데 여기에는 현재 재건축 지역이 밀집해 있는 등 대구시로 봐서도 실효성이 있는 노선이 된다. 동서간 균형발전과 편익성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이 구간을 통과해야만한다. 같은 대구 주민인데 지역에 따라 대중교통의 편익에 차이가 난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라며 강력한 의사를 전달하였습니다.
`도돌이표` 미궁에 빠진 대구도시철도 순환선 전망은?
대구시가 대구도시철도망 구축계획(2026~2035) 안을 만드는 용역을 내년 1월 시작하기로 한 가운데 대대적인 변화가 예고된 4호선(순환선) 노선에 특히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대구시는 기존 3차 순환도로를 따라가는 형태의 노선안을 사실상 철회하고 K-2후적지 및 서대구역 등을 포함할 수 있는 노선을 그리겠다는 복안으로, 실현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경제성 확보 방안을 고심 중이다.
지난해 기준 1호선과 2호선의 역당 일평균 이용객은 각각 9천79명, 8천856명이었으나 3호선은 3천973명에 그쳤다. 노선별 일평균 승하차 인원이 가장 많은 역도 1호선 동대구역(2만5천98명), 2호선 반월당역(3만3천873명)과 3호선 서문시장역(1만462명)의 격차가 매우 컸다. 4호선이 비용을 낮추지 않고서는 경제성을 확보하기 쉽지 않다는 얘기가 나오는 이유다.
이후 홍준표 대구시장 당선 이후에 트램이 도로교통 혼잡을 일으켜 편익이 크지 않다는 이유로 3호선에 적용한 모노레일 방식 전환이 고려됐으나, 차량 제작사와의 협의 문제로 사실상 AGT만이 대안으로 남은 상태다. 지역 교통전문가들 역시 대부분 안정성, 사업비 증가 문제 등을 들어 트램 폐기 방침에 공감하는 등 다시 트램으로 전환될 가능성은 크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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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4년 뒤 시장 되면 트램 하십시오\” | 뉴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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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돌이표’ 미궁에 빠진 대구도시철도 순환선 전망은?
트램도입안 폐기, K-2후적지 등 포함 ‘큰 그림’ 핵심
중앙집중성 강한 ‘단핵도시’, 총연장 길어지며 경제성 물음표 커져
“시청사·군부대 이전지 개발 계획 반영 가능, 방도 찾을 것”
대구시가 과거 대구도시철도 4호선 통과를 확정했던 서대구로 일대 전경. 매일신문DB
대구시가 대구도시철도망 구축계획(2026~2035) 안을 만드는 용역을 내년 1월 시작하기로 한 가운데 대대적인 변화가 예고된 4호선(순환선) 노선에 특히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대구시는 기존 3차 순환도로를 따라가는 형태의 노선안을 사실상 철회하고 K-2후적지 및 서대구역 등을 포함할 수 있는 노선을 그리겠다는 복안으로, 실현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경제성 확보 방안을 고심 중이다.
◆돌고 돌아 AGT
1990년대부터 계획됐던 대구도시철도 4호선은 여러 대안 노선 중에서도 동구청역~복현오거리~침산교~만평역~평리네거리~두류역~안지랑역~황금역-만촌역-동구청역 등 25.8㎞ 길이로 주요 부도심을 순환하는 형태로 계획됐다.
다만 건설방식을 놓고는 AGT(경전철)→트램→모노레일→AGT로 건설방식을 놓고 갈팡질팡 행보를 보여왔다. 핵심 원인은 경제성이었다. 최초에는 AGT가 후보에 올랐으나 2016년 경제성 평가 당시의 사업비는 1조5천97억원, 운영비는 연간 763억원, 수요는 하루 12만1천55명으로 비용대비편익(B/C)이 0.76에 불과했다.
보통 대구시 자체조사보다는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수행하는 실제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경제성 분석이 보다 박하게 이뤄지는 경우가 많은 점을 감안하면 사실상 예타 통과가 쉽지 않은 수치였다. 결국 대구시도 4호선에 트램을 도입해 비용을 대폭 낮추는 방향으로 선회하기도 했다.
이후 홍준표 대구시장 당선 이후에 트램이 도로교통 혼잡을 일으켜 편익이 크지 않다는 이유로 3호선에 적용한 모노레일 방식 전환이 고려됐으나, 차량 제작사와의 협의 문제로 사실상 AGT만이 대안으로 남은 상태다. 지역 교통전문가들 역시 대부분 안정성, 사업비 증가 문제 등을 들어 트램 폐기 방침에 공감하는 등 다시 트램으로 전환될 가능성은 크지 않다.
◆비용얼마나? 경제성 맞출 수 있나?
다만 1㎞당 최저 200억원의 건설비가 들어가는 트램 방식으로도 예타 통과를 장담하기 어렵다는 얘기가 나오던 상황에서 1㎞당 800억원 정도가 드는 AGT 방식을 도입하면 4호선 착공이 기약없이 늦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
더 큰 변수는 대구시가 사실상 4호선 운행 범위를 확대하는 방안에 무게를 두고 있다는 점이다. 민선 8기 대구시장 인수위는 ‘더 큰 순환선 구축계획’을 시정 과제 중 하나로 제시하며 기존 계획된 노선을 36㎞로 늘려잡았다. 이 경우 연장된 구간만큼 사업비 증가가 불가피하다.
아울러 대구의 도시 공간적 특성과 순환선이라는 4호선의 성격 역시 경제성 확보에 걸림돌이 된다는 분석이 나온다.
대구는 도시구조적으로 아직까지 중앙집중성이 강한 특성을 가지고 있어 순환선에 대한 수요가 크지 않다는 지적도 있다. 동성로와 반월당 일대의 시내 중심상업지역을 비켜가는 3호선 이용객이 1,2호선에 비해 적은 것에 비춰보더라도 3차 순환도로 일대를 기본에 두고 설정하는 순환선 이용 수요가 기대만큼 크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이다.
지난해 기준 1호선과 2호선의 역당 일평균 이용객은 각각 9천79명, 8천856명이었으나 3호선은 3천973명에 그쳤다. 노선별 일평균 승하차 인원이 가장 많은 역도 1호선 동대구역(2만5천98명), 2호선 반월당역(3만3천873명)과 3호선 서문시장역(1만462명)의 격차가 매우 컸다. 4호선이 비용을 낮추지 않고서는 경제성을 확보하기 쉽지 않다는 얘기가 나오는 이유다.
김수성 대구경북연구원 공공투자평가센터 연구위원은 “대구는 아직까지 단핵도시의 성격이 유지되고 있지만 서대구역세권, 수성알파시티, 신서혁신도시 등 도시공간 구조의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것도 사실”이라며 “관련 용역 과정에서 여러 변수들을 치밀하게 검토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관건, 묘수는?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서 경제성분석 및 재무성 분석은 사업 완공 후 40년까지로 잡고 수행하고, 신도시 형성 및 재건축·재개발 등 미래 도시구조 변화가 평가에 반영될 수 있다.
이 때문에 대구시는 경제성 분석 시에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이전에 따른 6.9㎢ 규모의 K-2 후적지 ‘대구 스카이 시티’는 물론 서대구역, 대구시청 신청사 건립계획 등이 경제성을 대폭 향상시킬 수 있다고 기대하고 있다.
대구시 관계자는 “서대구 KTX역은 이미 개통이 됐고 역세권 개발계획도 본격화하고 있다. 대구산업선, 대구경북선 통합신공항 연결철도, 달빛고속철도 등이 계획 중이거나 건설중이고, 대구시청 신청사와 K-2 후적지 개발 모두 이번 도시철도 계획의 시간적 범위인 2035년까지는 개발이 완료될 부분이라 수요에 반영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역 교통 전문가들은 4호선 설계 과정에서 대구교통공사 설립 등 대구시의 대중교통 연계 강화 및 최적화 움직임에 맞춰 묘수를 찾을 것을 주문했다.
박용진 계명대 교통공학과 교수는 “AGT 방식으로 사실상 정해진 상태에서 경제성 확보가 문제인데, K-2후적지 등 개발에 따른 수요는 단기적으로 반영이 쉽지 않을 수 있다”며 “어느시점까지를 바라보고 계획을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고, 다른 교통수단과의 연계까지 염두에 두고 노선을 설계해야 한다”고 했다.
SNS에 떠도는 대구지하철 4호선에대해 알아보았습니다.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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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도시철도 순환선, 트램 대신 모노레일로 바꾼다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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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실련 “대구시 도시철도 4호선 트램 계획 폐기 절차 부당”
앞서 대구시는 도시철도 4호선 모노레일 도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트램은 도심 교통 혼잡이 우려되고 경제성 검토 결과 당초 예상보다 사업비가 더 많이 들 수 있다며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시는 밝혔다.
이 단체는 “대구시의 트램 계획 폐기는 홍 시장 뜻에 따른 것”이라며 “그동안 홍 시장은 트램에 부정적인 뜻을 밝혀왔고 시는 부산, 대전의 트램 사업비 증가사례를 더해 계획을 폐기했다”고 비판했다.
(대구=연합뉴스) 박세진 기자 = 대구 시민단체가 26일 홍준표 대구시장 취임이후 결정된 도시철도 4호선 트램 도입 계획의 폐기 과정을 비판하고 나섰다.
26 thg 7, 2022 — (대구=연합뉴스) 박세진 기자 = 대구 시민단체가 26일 홍준표 대구시장 취임이후 결정된 도시철도 4호선 트램 도입 계획의 폐기 과정을 비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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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여행 4편! 엄마와 대구 여행기, 알록달록 3가지 지하철을 타보다! / Travel to \”Daegu\” with my 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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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실련 “대구시 도시철도 4호선 트램 계획 폐기 절차 부당”
대구시청 산격동 청사 [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대구=연합뉴스) 박세진 기자 = 대구 시민단체가 26일 홍준표 대구시장 취임이후 결정된 도시철도 4호선 트램 도입 계획의 폐기 과정을 비판하고 나섰다.
대구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대구시가 도시철도 4호선 차량형식과 노선을 변경하면서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 단체는 “대구시의 트램 계획 폐기는 홍 시장 뜻에 따른 것”이라며 “그동안 홍 시장은 트램에 부정적인 뜻을 밝혀왔고 시는 부산, 대전의 트램 사업비 증가사례를 더해 계획을 폐기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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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트램은 도시 교통문제 근본 해결, 승용차에 과도하게 배분된 도로 공간 재구조화, 기후 변화 대응의 수단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단체는 “대구시의 일방적인 도시철도 4호선 차량형식과 노선 변경 결정을 크게 우려하며 4호선 문제에 대한 전면적인 재검토를 요구한다”고 촉구했다.
앞서 대구시는 도시철도 4호선 모노레일 도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트램은 도심 교통 혼잡이 우려되고 경제성 검토 결과 당초 예상보다 사업비가 더 많이 들 수 있다며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시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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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현안과 과제] (1)도시철도 순환선, 지하화 엄두도 못 …
한 교통 전문가는 “민선 6, 7기에 서대구역사 개발 등 서대구쪽에 너무 올인하면서 지하철 순환선을 만드려는 노력을 하지 않았다. 순환선이 있으면 ‘수성남부선’ 등 지하철 지선요구가 없을 것이고 도시철도 전체 효율이 높아져 차를 놔두고 다니는 도시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서대구역에서 달성 국가산단까지 가는 대구산업선도 지하화하는데 도시철도를 지상에 만드는 것이 말이 안된다. 돈이 많이 든다고 대구시가 엄두도 내지 않고 준비도 하지 않은 것은 잘못”이라고 꼬집었다. 트램은 1㎞ 공사비가 250억원, AGT는 650억원, 지하철은 1천억원이다. 순환선 전체 길이는 25㎞ 정도가 돼 대구 순환선 지하화에는 3조원 정도가 들것으로 추정된다. 순환선은 3차 순환도로를 따라 한바퀴 도는 모양인데 큰고개역~복현~만평~두류공원~현충로(캠프워커)~만촌(2군 사령부)~큰고개역 등 주요 교통 요충지를 커버하게 된다.
민선 6기와 7기 대구시정을 맡았던 권영진 대구시장이 불출마를 선언함에 따라 차기 대구시장이 누가 될 것인지, 과연 어떤 시정을 펼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국민의힘 홍준표 후보가 당내 경선을 통해 여당 후보로 나선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서재헌, 정의당 한민정, 기본소득당 신원호 후보가 지난 12일 본선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 선거전에 뛰어 들었다. 후보마다 내놓는 각종 공약도 있지만 차기 대구시장이 관심을 기울여야 할 지역 현안도 여럿 있다, 어느 후보가 대구에 획기적 변화를 가져올 청사진을 펼칠 것인지 6·1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구시민들의 새 시장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이에 대구의 현안과 과제를 짚어보는 지면을 마련했다.
혁신도시연장선과 엑스코선은 모노레일로 하고 순환선은 AGT(차륜 자동안내궤도) 경전철에서 사업비가 적게드는 순환선 트램으로 변경한 것이다. 순환선을 AGT 경전철로 건설 할 경우 1조 5천억원이 들지만 트램은 8천 500억원 이 소요된다. 권영진 시장은 트램을 선호했지만 논의 과정에서 트램의 문제점이 계속 노출됐다. 트램은 차선 2개를 잡아 먹어 시내 도로 지상노선이 엉망이 된다는 지적이 나왔다. 트램을 도입하기로 한 대전시는 대구보다 도시 규모가 작어서 트램이 가능하지만 대구의 경우 도심에 트램이 들어서면 교통대란이 우려돼 득보다 실이 더 커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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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트램노선 발표…“순환선 중 서쪽 노선 먼저” / KBS 2021.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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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현안과 과제] (1)도시철도 순환선, 지하화 엄두도 못내고…트램만 붙든 채 ‘허송세월’
민선 6기와 7기 대구시정을 맡았던 권영진 대구시장이 불출마를 선언함에 따라 차기 대구시장이 누가 될 것인지, 과연 어떤 시정을 펼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국민의힘 홍준표 후보가 당내 경선을 통해 여당 후보로 나선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서재헌, 정의당 한민정, 기본소득당 신원호 후보가 지난 12일 본선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 선거전에 뛰어 들었다. 후보마다 내놓는 각종 공약도 있지만 차기 대구시장이 관심을 기울여야 할 지역 현안도 여럿 있다, 어느 후보가 대구에 획기적 변화를 가져올 청사진을 펼칠 것인지 6·1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구시민들의 새 시장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이에 대구의 현안과 과제를 짚어보는 지면을 마련했다.
혁신도시연장선과 엑스코선은 모노레일로 하고 순환선은 AGT(차륜 자동안내궤도) 경전철에서 사업비가 적게드는 순환선 트램으로 변경한 것이다. 순환선을 AGT 경전철로 건설 할 경우 1조 5천억원이 들지만 트램은 8천 500억원 이 소요된다. 권영진 시장은 트램을 선호했지만 논의 과정에서 트램의 문제점이 계속 노출됐다. 트램은 차선 2개를 잡아 먹어 시내 도로 지상노선이 엉망이 된다는 지적이 나왔다. 트램을 도입하기로 한 대전시는 대구보다 도시 규모가 작어서 트램이 가능하지만 대구의 경우 도심에 트램이 들어서면 교통대란이 우려돼 득보다 실이 더 커다는 것이다.
당시 트램 순환선의 잠정 노선은 1호선 큰고개역에서 만평역~두류역~안지랑역~황금역~만촌역~큰고개역을 순환하고 26개 정거장을 만든다는 계획이었다. 최근 서대구역이 생기면서 만평역과 두류역 사이에 만들어지는 역에서 서대구 KTX역까지 연결하도록 했다.(이미지 참조) 현재 서대구역 이용 인원은 당초 예상을 밑돌고 있다. 교통 전문가들은 50사단 기준 대구시 서쪽의 교통량보다 동쪽의 교통량이 많고 2027년 개통 예정인 대구산업선의 물동량도 지역 산업구조를 봤을때 그만큼 수요가 있을지 의문을 표시하고 있다.
한 교통 전문가는 “민선 6, 7기에 서대구역사 개발 등 서대구쪽에 너무 올인하면서 지하철 순환선을 만드려는 노력을 하지 않았다. 순환선이 있으면 ‘수성남부선’ 등 지하철 지선요구가 없을 것이고 도시철도 전체 효율이 높아져 차를 놔두고 다니는 도시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서대구역에서 달성 국가산단까지 가는 대구산업선도 지하화하는데 도시철도를 지상에 만드는 것이 말이 안된다. 돈이 많이 든다고 대구시가 엄두도 내지 않고 준비도 하지 않은 것은 잘못”이라고 꼬집었다. 트램은 1㎞ 공사비가 250억원, AGT는 650억원, 지하철은 1천억원이다. 순환선 전체 길이는 25㎞ 정도가 돼 대구 순환선 지하화에는 3조원 정도가 들것으로 추정된다. 순환선은 3차 순환도로를 따라 한바퀴 도는 모양인데 큰고개역~복현~만평~두류공원~현충로(캠프워커)~만촌(2군 사령부)~큰고개역 등 주요 교통 요충지를 커버하게 된다.
서울도 순환선 지하철 2호선이 가장 승객이 많다. 윤석열 대통령은 최근 인천을 방문해 수도권급행철도(GTX) 대선공약 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수도권은 대부분 지하로 도시철도가 만들어지고 있다. 대구는 버스공영제로 해마다 수천억원을 들이고 있으나 버스와 지하철 환승 불편 때문에 버스 이용객은 갈수록 줄고 있다.
타 지역의 경우 자신들에게 필요한 모든 철도과 도로망을 정부에 모두 요구해 결국 반영시키고 있다. 대구지역 정치권은 비용이 많이 들어 정부가 해주지 않을 것이라며 아예 말도 꺼내지 않고 있다. 스스로 정치 이슈로 만들지 못하고 큰 그림을 그리지 않은채 이리저리 지선만 찔끔찔끔 하겠다고 나서고 있다.
대구시 철도시설과 관계자도 “순환선을 지하로 돌리면 가장 좋지만 경제성이 없는 것은 신청해 봤자 국토부에서 안해준다. 건설 비용이 얼마나 될지 생각도 안해봤다”고 실토했다. 아무도 관심을 두지 않는 사이 도시의 교통대란을 몰고 올 지 모르는 트램만 붙들고 시간을 보냈다. 홍준표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는 트램이 대구실정에 맞지 않는다며 시장이 되면 다시 면밀히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대구시는 현재 트램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시켜 하반기에 고시할 계획이지만 새로운 시장이 어떤 결정을 내릴지 몰라 사태 추이를 주목하고 있다.
엑스코선은 수성구민운동장에서 엑스코까지 모노레일로 만들기로 하고 예타가 통과돼 기본설계 중이다. 3호선 혁신도시 연장선은 범물동 차량기지에서 대구대공원 고산역 혁신도시까지 모노레일로 할 계획인데 경제성 확보가 안돼 현재 경제성 향상 용역 중이다.
새 민선시장은 대구 도시철도 순환선에 대해 전략적이고 과감하게 접근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성사시켜야 한다는 요구가 나오고 있다. 김종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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